無爲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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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程 蓮의 아름다운 旅程이 시작되었습니다.
봄날의 꿈(春夢) 꿈결에 걸었던.............
산성 가는 길 남한산성에서.........
아픈 기억 기억 저편에 있는........
짚신 삼기 푸근한 인상과 기예같은 손놀림이 멋진 분.........
정지된 시간 오래전 기억속에 있던 풍경........
동심 텅빈 공연장에서......
그림자 보아주는 이 없어도 허름한 골목 뒷켠에 고운 그림자 하나...
고니가 있는 풍경 경안천에 찾아온 겨울 손님......
주물작업 장인의 숨결을 느끼며...
沈默 긴 세월의 강을 건너는 나무들.......
오일장 4일 9일 장이 서는 모란장입니다.
뒤안길 하나씩 되살아나는 기억들......
빛 & 물 청계천에서.........
동화나라 보석이 쏟아져내린 동화 나라를 가다......
빛 빛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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