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시대™

충남 촌구석 어디께
너만웃을수있는웃음 정말로즐거운웃음을 난흉내낼수도없구나
바다색이 짙어지면 더워져도 행복해애
빨강을빼고도 빨강이보이는 변치않는사람 되고싶어요오
잘생기셨어요
우리막둥이 좀만더커서 누나들하고 동시에뛰자 그래도이뻐
자암시라도 멈출수없는 장난가득한 모습드르을 보고있으면 아빠입가에 웃음가득해
가지상자 출근길에 거의매일 상자싣고 달리시는 아저씨를 드디여어 찍고나서 알았어요
어때보여요 쳐다본건지 째려본건지 SAD한건지 화가난건지 전삼번이요
사랑해 엄마도 아들도
너의여섯살추억 이쁘장한모습을 찍고싶은아빠의 마음도몰라주고 장난스런표정과 요상한몸짓만이 남겨지고있단다 그래도이쁘지만
먹는내내보면서 맛있냐고물어요 너무너무맛있어
바다는나에게 다시생각하고 다시일어서서 다시돌아오게 만들어주는곳
아이스크림을 먹는모습도오 개구쟁이처럼
답답 하겠죠?
아주가끔은 이런사진도 찍어봅니다
한참을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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