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슈

http://blog.paran.com/newphs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제
동심 점점 뛰어 놀 공간이 없어지고 놀이터에를 가도 아이들보다는 어르신들이 더 많습니다. 아이들이 좀더 밝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점점 그리워집니다.
동심 얼음~~~ 땡!
쓸쓸함.
기다림은 누구에게나 간절하다.
행복
날 바라봐요... 가장 덥던 여름날 물향기 수목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