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

사랑은 어떻게 오는가.. 자욱한 먼지를 일으키며 산모틍이 돌아오는 시골 막버스처럼 오기 전엔 도대체 알 수 없는 전화벨처럼 오는가
나들이.. 메타세콰이아 길 지나가다 양해도 못 구하고 찍었는데..행복하세요..
천진 난만.. ...
지난 여름 쌍계사 수국옆에서.. 발목을 짤라뿟네..저런..
서문시장
순영언니..
주은이와 주은이 동생 ..
겨울 오후 ...
엄마같으신 순영언니.. ,,,
해인사에서.. ..
부부.. ...
아빠와 딸 한잔 하시고 늦둥이 외동딸을 품에 안고 싶었던 양씨 아저씨. 딸은 이미 훌쩍 자라 아빠품을 밀어냅니다.
친구 ...
항시 휴대하는 나비장난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