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

http://www.cyworld.com/01198103340
대화 오랫만에 만나 친구들 ... 할 얘기도 많은 듯 .... 은근히 카메라 의식도 - -
불꽃축제 여의도 불꽃축제 하던 그때 노래에 맞춰서 불꽃이 쏟아 오르고 멋있었는데 .....
구부러진 우산 속 ...
불 잘 못 하다가 정말 큰 불이 날뻔 했던 일... 순간포착 !
2002.. 그 때의 함성을 다시한번. 배재대 총학생회 주최로 열린 13일 대한민국과 토고 전.. 짜릿한 그 순간.. ^0^ 대~ 한~ 민~ 국~
매일매일. 작업할때마다 내가 괴롭히는.. 키보드.. 가끔 누를 때 말을 안들을때도 있고 글씨가 멈춰 버릴때도 있지만, 그래도 평생가고 싶은 친구 ^0^
You Can't Fly 놀이기구로 인해 잠시나마 내가 날 수 있다는 상상을.. ^^
어버이날.. 벌써 한 달이 지난 어버이날.. 제대로 꽃 달아 드리지 못 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그렇다고 감사하다는 그 짧은 한마디 못해드린것도 마음이 아파요.. ^^
신났ㄷㅏ ^0^ 내 친구들... 오랫만에 친구들끼리 바닷가에 놀러다녀왔다 ^^ 한달 전쯤이었던가.. ㅎㅎ 너무 오랫만에 간 여행이라서 그런지 다들 정말 신나했다 ^^ 참... 예전에는 그래도 서로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서 마음만 맞으면 바로 갔는데.... 시간이라는게.... 이렇게 변하네요 ^^ 이제는 자주 볼 수가 없으니깐.. 놀러를 다녀와도 많은 아쉬움이 남아요 ^^
직업의 일부 세탁소 앞의 옷들. 정말 가지런히 놓아져 있는게 정신없는 제방이 생각이 났어요 ^^;;
기다림.. ^^ 기다림 인사동- 골목을 지나다가 집 앞에 우연히 서 있는 자전거를 발견했는데 자전거가 왠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요 ^^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주인이겠죠 ? ^-^
ㄷㅐ학로.. 대학로에서 우연히 만난 예술에 대한 짧은 글귀 한마디.. 이해 할 수 없었는데.. 자꾸 자꾸 생각해봤다.. " 예술은 삶을 예술보다 더 흥미롭게 하는 것 " 사람들 마다 각기 다른 이해들을 하겠죠 ?
즐거운 인생 길가다 우연히 특이한 차를 타신 아저씨 발견. 속으로 아직도 이런차를 타고 다니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생각했지만, "소박한 삶속에서 즐거운 인생을 찾아가면서 사시는구나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너무 외적으로 사치스러움 보다는 소박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저씨의 웃음이 의미가 그렇게 보여요 ^^
추억... 한달 전 쯤이였던ㄱㅏ... 아산에 있는 오ㅣ암리 마을에 놀러갔을때 민속놀이 즐기러 들어갔는데 바퀴없는 나무 자전거가 있더라구요.. ^^ 그래서 높으곳에서 낮은곳에서 친구가 그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너무 천진난만해 보여서요.. 너무 사랑스러운 내친구 항상 그 밝은 모습 변함없길... ^^
무럭무럭. 언젠ㄱㅏ 무럭무럭 자라나서 모든 이들의 눈에 즐거움을 줄 너희들.
우연의 일ㅊㅣ. 500만원을 손에 거머 쥔 내 친구. 근데 이게 우연이란 말인가 ? 사진에 찍혔을때 옆에 있던 티비 자막에 "좋겠다" 라는 꼬릿말과 함께 찍혔ㄷㅏ. 사진 찍고나서 컴퓨터에 사진을 저장하고 원본 사진 보고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