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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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식
호기심
솟대 안면도 꽃지에서
징게심포너른 뻘 심포 앞 뻘
여름방학
잠자리의 도전 부처님의 손바닥을....
獻兒式 우리 아이 하늘에 맡기오니...
소금 분화구!! 염전 한 구석에서
이장님 댁 구슬 같은 땀 방울이 소금되어 자식들 공부 시겼는디...
염전 소금 팔아 아들 딸 공부시킬 수 있었는데..
스님의 미소 앙코르 왓의 사원에서 밝은 미소로 맞아 주던 노 스님입니다
할매는 오늘도~ 할매는 오늘도 우리 아파트 모든 쓰레기를 뒤져 쓸만한 물건을 분리하여 모으시고 이웃돕기에 솔선하시는 천사님!!!
누구없소!! 거기 누구없소!! 모두 떠나버린 농촌엔 교회의 찬송가 마저도 그첬습니다
겨울 긴 밤에는 겨울 밤 거로등 밑 작은 구멍 가게에는 출출한 배를 채워줄 찐빵 만두 호떡이 가득 했었는데 목 젖을 타고 넘어가는 것은 군침뿐...
하늘의 영광이~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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