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미

http://cyworld.nate.com/gonomi 사진을 잘 찍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 찍는 사진. 누군가와 공감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사진을 올립니다.
고행.. 무엇을 위한...
작은 항해.. 힘이 들지만 가족과 함께이기에 나는 뛴다.
Runner's delight 뛰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기분... 부족하면 채워야죠^^
노래하고 박수치고.. 여기가 어딜까요?? 병원입니다. 그리고 두부은 환자이구요. 내일이면 두분은 여든하고 일곱이 되십니다. 정정하시죠.. 두분의 장수하시는 비결이 무엇이까요? 아마도 건강한 웃음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요? 여러분도 늘 웃음이 함께하는 2006년 되시길를 기원합니다.
도시아침 응봉산에서 바라본 일출..
겨울은 가을을... 아직도 가을인줄 알았는데.. 겨울은 가을을 이렇게 가둬버렸다. - 서울 숲 공원에서..
부족하면 충전을 한다.. 나이가 들면 부족해 지는 것들이 있다. 몸에 영양도 그러 하지만... 사회로 부터 소외감이 더 크신듯했다... - 병원에 오신 환자를 보며..
滿足... 우는 조카를 아버지가 달래고 계십니다. 세상 과자 하나로 만족하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깡냉이를 아시나요? 여름 우리에게 구수함을 주던 옥수수입니다. 색이 너무 이쁘죠^^
떨어진 것들.. 마당에 감이 떨어졌네요. 조금만 기다렸다면... 붉은 홍시로 찍어 줬을 텐데...
석양을 낚으려는 강태공.. 대부도 초입에 있는 공원에서.. 많은 분들이 낚시를 하시더군요. 꿈을 낚으시는 듯 했습니다.
내려다 보기.. 아래를 내려다 보며 열심히 사진을 찍고 계셔서 한컷 찍었습니다. 같은행위를 하고 있음에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없어 그냥 지나쳐야 했습니다. - 인사동 오목래에서..
Don't forget me 남이섬의 추억을 기억하며..
소나기가 오던 날.. 토요일 퇴근하려고 하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왔습니다. 잠시 밖을 내다보며..
해를 담는 노인.. raysoda 입성을 자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