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발트

아직은 겉 멋만 잔뜩인 초보입니다 심오한 렌즈의 세계를 향하여 한 발자국씩 나아가야죠
그 붉음을 진하 해수욕장에서
쉼터 그리 넓지 않은 평상엔 많은 이들의 웃음소리가 녹음되어 있다
타인들
EYES 정작 몇 개인지 세어보고 싶다
을왕리 추억은 사라지고 기억만 남은 곳
인연 짧은 시간 흔적없이 스쳐지나가는
어디로 갈거나
어여 잡히거라 얼마나 걸릴런지 모르지만 그래도 따스한 햇살이 함께 하니
생각없이 그냥 서 있노라니 나이가 몇이래?
무제 얽히고 얽히고 무심코 쳐다보는 우리네 인생
달리 ~~~ 힘내서 ~~~
꿩 대신 닭 꿩 = 순천만의 에스 라인 닭 = 보트의 물결
이젠 지겨울겨 설 연휴 장창 드셨을테니 ㅎㅎㅎ
앙때때 때때옷은 못되지만 설날엔 주인을 맞이하겠지
어슴프레
하이룽^^ 폭우도 견뎌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