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s life

http://jshlife.cafe24.com 사진에 의해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알게 되었고 사진을 위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한다..
아이들의 미소 내가 본대로 나도 느낀다. 아이들의 웃음속으로...
구름과 함께 북한산에서
생업 못과 망치 그리고 판자만으로 평생을 살아온 나의 직업
눈내리는 밤 제 작년이었나... 인천의 한 전시회를 관람후 늦은 밤... 집으로 가는중 여의도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눈과 바람 그리고 추위속에서 찍은 사진... 기억이 새롭다. 이것이 사진인가....
귀가 귀가하는 부부........................
비오는 날의 모습 인사동에서
홀로나는 새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아침 힘들었고 어두웠던 어제.. 그리고 내일 또한 알수없지만 ... 나의 지금은 희망의 햇살이 드리워진다는 것을... 그것이 오늘의 아침이다..
일터 어느섬에서....
소나무 숲길... 통영에서..
오고 감을 위해 기다리는.. 통영에서
외로움을 그리다 혼자 있는 아이의 얼굴엔 외로움이 묻어 있었습니다. 벽에 낙서도 하며 외로움을 달래려 하는 아이의 모습. 안쓰러웠습니다. 그모습을 조금 표현해보려 해보았습니다..
작업중... 인사동에서
순간을 위해 기다린 시간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 했던가..... 한컷을 위해 그 장소에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 ??????? 사진에 제목을 붙히고 사진에 설명을 달고. 해야 할 경우도 있지만 하고 싶지 않을 경우도 있는것 같다.
인연... 이 세상 모든분들의 부러움의 대상일꺼라 여겨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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