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ddol

http://www.raysoda.com/user/45509 ...
김영갑 갤러리 in jeju
하늘에서 내려보다 늦은 오후 우연찮게 산에 올랐다 거센 바람도 불고 평소에 가보지 못한 낫선 산길에 큰 바위 덩그러니 있길래 올라 카메라를 꺼내본다 EOS10D + TOKINA 12-24 F4(IF) DX
집으로 삼락체육공원 공사현장을 지나서 김해로 가는 분의 모습 일요일에도 일하셨는지 온몸에 흙이며 헝크러진 머리에 날은 자전거지만 흙길로 유유히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며 집에 있을 가족을 생각하며.. 가는 모습이 참 아릅답습니다.
일단 침바르고... 뽑기라고 하나요.. 저는 예전에 뽑기라고 했는데... 오랜만에 구셩하게 되네요. 50원 주고 했던기억이 지금은 1000원....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요.. 일단 침바르고...
어디론가 년초 추운겨울 다대포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3동 철길도로 20층에서 아래로 카메라를 들이데고 뷰파인더를 들여봤다. 렌즈를 줌밍하고 반섯터 누르는 순간... 꼭 뛰어내릴 듯한 느낌 이렇게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저 조그만 세상에서 우리가 살라가기 위해 발버둥치고 서로 싸우고 시기하고 왜 그렇게 사는건지 암튼 살아감에 있어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려다보는 삶, 뒤돌아보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 [Forplay] Whisper In My Ear
아파트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