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아빠

http://hongjoon.cafe24.com 홍준이 태어나면서 시작된 디카 생활이, 이제는 둘째 현준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주는 일상이 되었답니다... ...준이 형제와 언제나 행복한 디카생활을 위하여...^^* 2005.2월에
담벼락에도 초겨울이... 찬바람도 쌩쌩
가을의 끝을잡고... 영통 공원에서...
쥴리와 함께... 몇년만의 포스팅... 둘째 현준이도 어느새 4학년이 되었단...^^;
놀이터에서... 투타의 대결...
강속구를 던져랏...
공원에서... ...갈증해소중...
외가에서... 사촌과 함께... ------------------------------------------ 네, 어쩌다보니 둘다 안경을 쓰게 되었네요...^^;
큰집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집에서... ...혼자 바둑 두기...
집에서... 즐거운 준형제...
놀이터에서... ...격돌...
놀이터에서... 치고 달리기...
놀이터에서... 투타의 대결...
한옥마을에서... 준형제, 시간을 달려라...
계곡에서... ...시원하다...
놀이터에서... 이제는 강타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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