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익조의날개

http://..제꿈입니다 안녕 하시죠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 011-9455-3185 ndt123@hanmail.net
차라리 ... 차라리 ...영혼이여라 눈을 감아 봅니다 ... - 한강에서...
서울-(종로) 누구나 지나고 있는 여기 나조차 없다 다시 한번 눈감아... 봅니다 핀홀
한강 느껴보려, 눈을 감아 봅니다..... 핀홀-
우연 과거 를 본 현제의 나 그때 두소녀가 지나고 있었다...
1/2 엇갈림과 지나침 .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지난겨울... 올 겨울엔 눈사람을 만날수 있었으면합니다 ... 하얀 눈사람을~!!
-꿈- 바라보기만 하면 않된다...
두려움 언젠가는.......
[무게] 비오는 날 스며든 한낮 헌겊을 보며 어깨마져 무거워졌다 빛의 무게일까 스며듬의 무게일까 어머니의 무게일까 왠지 가족들이 머리를 스친다...
[소리 없는 빛] 소리 없는 빛으로 노래 하리라... 틈조차 보이지 않는 그대 위해 조금한 틈으로 그대 위해 노래 하리라 ... 가련히 빛하나로 그대 그림자에 기댈수있다면 .. 나 노래하리라
[자아 의....] [자아의 기다림]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가는 기다림 시간이 갈수록 더 많아지는 추측과 반성 나를 차갑게 만들어 굳게 만든다 기다림은 오지않음에 걱정과 원망이 전부를 지배하지않는다 다만 괴로운건 ... 기다리는 내자신에서 더 큰 괴로움을 느끼는것이다 .
바다 육지 하늘 그리고... 자유..
마지막 겨울.. 작년 겨울 청계천 에서..
[폐교]-2 내게 가장두려운건 그리움입니다 ... 폐교에서...
[폐 교 ] 에서... 들리니 그리움 . . ♪
[의자..] 이제 좀 쉬렴... 스케너가 점점..;; 좀더 좋은 화질로 담아보도록 노력하겠읍니다 (__) t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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