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휴식 날아가 버릴까.. 살금살금 다가가 보았습니다...
터질듯한 민들레를 만나다 어느새 내마음 민들레 홀씨되어 강바람 타고 훠얼훨 네 곁으로 간다~ 낙안읍성에서..
언제나 그 자리에.. 창녕 우포.... 언제 어느때 가도 변함없이 항상 그 자리에 서 있는 나무들.. 그날의 매미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휴식 창녕 우포
난포 마산..
소매물도
비오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