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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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으로 빛났던 블루 모스크. 하지만 내 기억속에선 이제 아무빛도 나질 않는다. Turkey.2005
시호세 이스파한의 시호세다리. 다리 아래에 있던 찻집의 차 한잔과 나르길레 하나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었다. 2005.11 이스파한. 이란
Kathmandu. Nepal
2005.11 페르시안 소수민족 Bandar abbas. in Iran
갠지스의 아침 Varanasi. India
마차푸차레. 영원히 오를수 없는 산 ABC. Nepal
삶이 공존하던 곳. Varanasi. India
왓 마하 탓 옛 버마군은 태국을 침략하며 온갖 약탈과 방화, 그리고 사원에 모셔진 모든 불상의 머리를 잘라내었다. 하지만 왓 마하탓의 불상은 잘려진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듯이 열대나무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Ayuthaya. In Thailand
시바신께 드리는 노래 노래소리가 끊이질 않던 바라나시. 나중엔 나 조차도 흥얼 거리게 만들었던 시바신께 드리는 노래. Varanasi. India <코닥 엘리트크롬 필름스캔>
춤추는 소녀 아이의 발걸음은 마치 춤을 추는것 같았다. 사뿐사뿐, 사뿐사뿐. Varanasi. India
찻집풍경 Lhasa. Tibet
변화하는 중국 후통(胡同). China
笑女 Varanasi. India
work 강가역의 석탄운송열차. 그리고 노동자들. Varanasi. India
work #3 강가역의 석탄운송열차. 그리고 노동자들. Varanasi. India
work #2 강가역의 석탄운송열차. 그리고 노동자들. Varanasi.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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