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퍼

더위야 가라~! 9월의 벤쿠버 캐나다 한더위가 끝자락에 있을때 아쿠아리움에서는 덩치큰 여자 조련사와 덩치큰 흰돌고래가 공연을 하지요 공연중 고래가 한 여자아이에게 고래가 시원한 물줄기를 선사하더군요
GasTown 이곳은 캐나다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게스타운... 그러나 난 이곳에서 알훔다운 강도형아들을 2번이나 만났다... 3일동안에... 이곳은 낮에는 관광객이 밤에는 홈리스와 마약에 취한이들이 거리를 배회한다... 가장살기 좋은 도시로 뽑힌 벤쿠버 그러나 그곳에도 그늘이.... 사용 기종 : Nikon D70 사용 렌즈 : Sigma 18-50
지상낙원 올 가을 신혼여행으로 찾아가본 깔라까망섬. 무미건조해진 다람쥐 챗바퀴같은 일상에서도 내 마음만은 저곳에 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