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캅

http://www.sajinfeel.com 사진에 파묻혀 사진만 생각하고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순수... 순수.. 그 평온한 미소 영원히 잃지않는 그 모습 그대로 순수하였으면...
평생 동반자.... 자매... 부모보다도 남편보다도 더 가까운 사이.. 자매.. 평생을 함께할 진정한 동반자...
비련.... 대마침 불어온 바람. 그리고 모델의 표정.. 그렇게 흘려 보내야 했나 봅니다..
순결..갈등의 기로.. 순결함은 흰색으로 상징됩니다. 지금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가지고 올라갈것인가.. 버리고 내려갈것인가.. 인생을 살다보면 무엇이던 가질것인지 버릴것인지 기로에 서곤 하는것 같습니다.
체념..상실... 누구는 여고괴담이라고도 한다... 체념..상실...
꿈에....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why not me... 슬픈 실연...
조각난 하늘 조각난 하늘.. 어두워진 모델.. 그리고 하나의 선...
feel your heart.... 과연 이 곳은 나와 성격이 맞는 곳인가.... 느껴보리라.. feel your heart...
각자의 휴식... 휴식.. 각자 자기의 개성대로... 이탈리아 로마의 어느 공원에서...
즐겨라.. 그저 사진을 즐기면 그 뿐...
open your heart... 지금 당신의 마음을 열어보세요.. 밝은 세상이 기다릴거에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보이지 않는 더 신비로운 세상을 바라보시죠^^
일상 해질녘 오후.. 엄마는 청소를 하고 딸은 엄마를 거든다. 그 모습을 아빠는 사진으로 남긴다.
안경이 잘 어울리는 그녀.. 보통 여성분들은 안경대신 콘텍트렌즈를 즐겨하는데 이렇게 안경이 어울리는 분은 자신있게 안경을 써도 괜찮을 듯 싶네요^^
행복한 母子 아들녀석은 아빠 앞에서도 자신있게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아..이 말을 들을때마다 아빠의 마음은 좌절입니다..OTL^^..
your eyes only.. 오직 당신의 눈만 바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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