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

http://없음
꽃....이 피다. 꽃이 피라니까........ㄴ
나의 대포를 받아라...불멸이다. 나의 대포는 쇠대포다 불멸의 대포 맛을 보아라.... 이 대포에 맞은 쓰레기들은 전부 불타버려라....
논이라 불리는 바닥. 나는 강이라 부른다... 그 강에는 내가 있었다... 바라보다...
벽............................................담.................. 강서구 외발산동에 있는 벽과 같은 담..... 건너 보이는 것은 논...입니다.. 다음엔 논을 올릴 생각입니다.
나비.........서울종묘담벼락 서울에서도 이런 나비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틈... 새 창경궁 담벼락에 새로 매운 틈...... 그리고 ....
며칠전그린그림... 봄에 피는 꽃.. 수선화........수선화...
바람. 기억 김경나 사진전 표지사진입니다.... 사진이 너무 예뻐서 제가 대신올립니다... 로모로 찍은 몽골사진입니다... 김경나양은 몽골국립대 4학년입니다... 대학로 사진이야기 갤러리에서 3월2일까지 엽니다... 사진을 한번도 배워본적없는 작가의 사진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가슴으로 찍은 사진이어서 더욱 놀랬습니다.......
재털이 그냥...
눈에보이는것이전부일까? 눈에보이는것이전부일까?아니면보이지않는것이전부일까? 꼭눈에보여야만하나아닌가그런가그러겠지 사진은언제나사진으로존재한다 그럼 나는무엇으로존재하는가? 밥벌레......
일단 들어와. 봐. 개심사의 어느 한 문이 열린 곳에.... 들어가서 사천왕상이 들어오는 사람들을 한 사람씩 스윽.... 스윽... 그렇게... 스윽... 스윽... 들어......
혼돈... 지금 나의 상태는 혼돈 아...... 흔들리는 내 .....
고건 전총리.... 명... 암
꽃잎 마지막 꽃잎이 떨어져.....
어느 연극배우의 휴식... 어느 날 관객이 없는 날.....
고독이 몸부림 칠 때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어린 시절에 풍선을 타고....하늘높이 해당화가 곱게 핀....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 삐뚤 삐뚤.. 헤엄치다.. (고독이 몸부림칠때 벗어나고파서 떠올려보는 노래들...) 자 일어나겠습니다... 희망을 위해.. 희망..................................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