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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ungyoon.net 순간순간 추억을 사진속에 저장하자.
인형 얼마에요? 지나가시던 아저씨 왈 " 인형 얼마에요?" *^^*
기차안에서...
가족 이야기 .
출항 031116_ 강구
꽃에게 bgm. 토이' 잊진 않았겠죠
주온
무(無)의 인상
휴가 030816_ 협재해수욕장
시선 (視線) 030819 |금능해수욕장
아이들 공원에서 만난 아이들은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 부럽더군요^^
아 차거! 돌다리를 만든다고 돌 던지는 아이^^;;
실루엣
태양 가까이
연인이란 같은 곳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하는 하나된 몸짓...
손길 아버지같은 손길로... 자식인양 쓰다듬으시던데요^^*
누구나 한번은 하는 장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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