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사진관

찍고, 이야기 하고, 웃고...... 단지 그거면 족하다
잠시...
동행... 같이 있어 외롭지 않은...
휴항 지난 봄... 주문진 항을 찾았을때 오징어 잡이 배들은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다.
언약.. 그리고... 소중한 약속...
연인 지난 가을 하늘공원에서 찍어준 친구들
전쟁과 평화...... 당시의 참상은 이제 먼 과거이지만...... 아직 전쟁이 우리 곁에 현존해 있음을 느낄때가 있다.
나는 빛을 낼수 있어......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빛을 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