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방리 청년

...
여전히.. 2014 년도 여전히..
아득히.. 멀어져 가는 사람아
흥겨운 벚꽃이 피어나는 봄 봄 봄~
고요
Shape of C
Winter
눈의 색깔
힘내자~ 너도~ 안녕하신가요?
고목
힘을 뺀다는건..
반영 우리 삶의 다른 부분도 저렇게 울창하게 나가고 있을까..
빼꼼.
소리가 들리는듯..
도시의 길들여지지 않는 영혼의 친구들 네가 좋다
딩. 동.
정글 느낌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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