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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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achon
Raindrop 주머니에 꾸깃꾸깃한 돈을 주고 샀던 우산이 세상을 빗방울 렌즈를 통해 보여주는 기특한 역할을 Photographed by Kim Hyo Jung , 2011
겨울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 때는 손도 시렵고 따뜻하게 입어도 참 추웠었는데 비가 그치기만 하면 너무 무더운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 지금 마음아픈 일도 계절이 조금만 바뀌면 생각조차 잘 나지 않는 일이 될 거에요
Lyon 말보다는 눈빛으로 하는 소통 Photographed by Kim Hyo Jung , 2010
광안리 부산에 살고있는게 정말 좋을 건 단지 바다 보고싶을 때 막 가면 바다가 그 자리에 있다는 것 때문에- 사이다 뚜껑 땄을 때 나는 소리가 어울리는 곳이에요
아름다운 항상 감사하고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아빠엄마 아기때부터 날 한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셔서, 믿음을 가르쳐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행복합시당<3
오랜시간 참 오래도 굳어 있었더랬지 제 때 맞춰서 여기저기 칠했더라면 그랬더라면 이렇게 예쁜 색깔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버리게되는 일 없었을텐데 후회해도 늦었다 모든일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지금, 내게 주어진 다른 모든것들도 이렇게 버려지는 일 없게 소중하고 또 소중하게 대해줘야겠다
Painting 버리려던 택배상자를 파란색 물감으로 덮어주기 그동안 아무데나 두었던 일기장들 보금자리로 재활용해주기
남천동 여름되니 자기 색 되찾은 풀잎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