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춘

http://geniusatwork.co.kr tw789520@gmail.com
아쉬움 아쉬움에 뒤돌았을 때, 만날 수 있는 풍경들.
CHEESE CAKE 엄청나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먹게 되는 것 같다.
ICED COFFEE 이제 너의 계절은 끝이 났구나
다리 밑 어릴 때 한 번 쯤 들었던 누군가의 고향. 여름, 다리 밑에 누워서.
전시회 꽃이 빠질 수 없지
꽤 가까이 이제 추워졌는데 길고양이는 어디로 가야 하나
구름사냥 올려다보기
SUPER CRAZY 화장실 불을 잘 끄자.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해운대 맥주 아직도 따뜻한 해운대 바다
오늘, 잉어. - 물고기는 어떻게 보면 하늘을 나는 것 같다.
그리워라, 당신의 손글씨. 인스타그램 폴라로이드는 언제쯤 나올까요?
wayhome1378
wayhome1411
wayhome1293 집에 오는 길
wayhome1289 집에 오는 길
wayhome1291 집에 오는 길
Previou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