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순간

http://bloodskys@naver.com 안녕하세요. 잘보고 가세요.
어쩌다 벚꽃
길고양이 피곤한가 봅니다.
동생 과 달
고양이 .
나무
눈빛교환.
커피원두 강릉 커피박물관.
일출 부족하네요..
외길.
일출 .
바다. .
멍.멍
돌길. .
눈오던 어느날. 무지개가 떳네요.
시작
배 쓸쓸한 느낌이 좋아 찍었습니다.. 똑딱이라.. 많이 부족해서...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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