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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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일산 호수공원 국제 꽃 박람회에서
속얼굴 수줍어 못 내민 얼굴을 그만...
다짐 소양댐에서 아름다운 여인들의 뒷모습을 보며
속얼굴 아침산책길에 만난 엉겅퀴의 속얼굴...
어렸을적에... 강원도에서의 감자꽃이 더욱 정겹게 느껴진다. 어린시절 스쳐지나쳤던 꽃이건만 지금은 화려한 꽃보다 더욱 정겨움이 더한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빛 빛나는 아침햇살처럼 오늘 나의 삶도 그분의 빛으로 빛나기를 그래서 다른이를 비추이기를 두손 모으며 아침산책길에서...
그늘 아침 시골조그만 동네 물이 흐르는 곳을 보며...
청순함 나무 그늘속에 방끗 미소짓는 그아침 그얼굴에 매료되어...
홀로 있어요 너무 가시가 많아 꺽을 수가 없어요^^
수줍어하는 얼굴 아침 산책길에 유난히 수줍어하는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아침의 미소 아침산책길에서... 오늘도 너의 미소처럼 하루를 열어가기를 소망하며 ...
생명 산책길에 카메라갖고 오이 농장을 엿보면서 수줍게 건네는 미소에...
앞으로 나란히... 비오는 날에 연꽃이여 인사 ~셧^^
비오는 날 모처럼 촬영약속했으나 비가 온다.
속삭임 렌즈에 기쁘게 답하신 예쁜소녀...
여기 이렇게....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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