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香

반셔터의 짧은 긴장 속에 삶의 의미가 있음을.....^^
살아야 해... 살아있는 날까지는 살아야 해......
아듀 2008~! 다사다난했던 무자년의 마지막 석양을 보며 기축년 새해의 희망과 함께 힘차게 솟아 오르기를 기원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환희 무용수는 관객에게 환희를 전한다. Merry Christmas~!
오세요 물길따라 애틋한 사연도 전해드려요^^ 봄과 함께 반가운 걸음으로 오세요. - 두물머리 -
전어(錢魚) 이야기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전어 대가리에는 참깨가 서말이 들어있다" 바야흐로 제 철을 맞았는데....^^
관점은... 모 기업 인재개발원이라는데 어떤이는 깊은 산속 감옥 같다는...
집에 갈래요! "아저씨!" "아까부터 왜 그렇게 꼼짝않고 앉아서 쳐다보는거에요?" "이제 집에 갈래요!"
나를 돌아보며 나의 참회의 글을 한 줄에 줄이자!
인수봉 내가 가는 이 길이 험할지라도....
차라리... 그들은 그 곳에서 안전을 느낄까? 아니면 구속을 느낄까? 차라리 꿈이라면....
너의 飛翔을 위하여! 그래.... 아빠는 너의 찬란한 飛翔을 위해 항상 온 몸과 마음을 바친단다...
날개... 강촌역에 가면 언제나...., 젊음꿈과 낭만이 날개짓을 하고있다. ☜^☞
그리움... 나는 가고 싶어도..... 내가 갈 수 가 없네.... - 석모도에서 -
바다로 간 소년 이야기 바다를 잘 아는 소년. 달과 별들이 태양에게 자리를 내 줄 때쯤이면 어김없이 바다로 갔지. 부서지는 파도 끝에 빛나는 햇살 두 손으로 눈을 가리고 바다의 노래를 들었지. 멀리 배가 보일 때마다 고기잡이 나선 아버지를 그려보곤 했지. 해가 지고 하늘에 다시 별들이 솟아날 때까지 소년은 외로이 아버지를 기다리며 서 있었지. 잔잔한 바다 위로 출렁이는 붉은 하늘과 함께. < 내친구 '맥'의 글 인용 >
마음이 머물고 싶은... 전남 강진의 어느 길을 지나다 눈에 띄는 절경이 있어서 잠시 머물다....
보석을 박아 놓은... 꽃 이름은 오스테오스펄멈..... 우리 애들 보다는 쬐끔 덜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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