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거기에 있었다,, 빛으로 그림을 그리다
하우스텐보스 열차를 타고~ 두번째 일본여행기 후쿠오카는 무더웠다,,여름휴가라,, 어쩔수없지만,, 우린 날씨 때문에 간간히 지쳤다,, 햇빛을 피해다니며..
겨울 작은 꽃들이 숨을 죽이고 있다 겨울 바람이 세차게 불지만 꽃은 아주 조용하다. 철원에서...
들킬까~ 옆에 계신분한테 들킬까 조마조마~ 그러나 쓰러지셨다... ㅋ
빨래 말리는 중~ㅋ 슬금 슬금 어두워지는 춘천 빨래도 다 말라가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