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현의 사진첩

http://www.hahyun.com 저는 사진이 그냥 "사진"으로서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는 생활의 연속성으로~ 내 마음의 연속성으로~ 그러함 모두가 우리들의 마음에 녹녹히 녹아있다는 것. 그래서 카메라는 내 추억을 담는 하나의 메모리가 되고 좀 더 자연스럽게 추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거친 갈증을 풀어 줄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와 같다는 것임으로... 생활속에서 잔잔한 감동과 소소하고 감미로운 향기로운 냄새를 즐길 수 있는 사진을 하고 싶습니다. 서울. 시원하고 상큼한 아이스크림이 좋다. 언제나 대자연속에 내가 있기를 바랍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http://blog.naver.com/reflicar
제주 초록우도
초록우도
초록우도 추억이 쌓여가는 초록우도.
연 연들의 시즌
제주도 종달리 지미봉에서 좌측에 우도, 우측엔 성산일출봉
초록우도 땅속에서 잘자란 저 땅콩을 해와 바람으로 잘 말려야 탈곡이 잘된다고 한다.
모든것이 수작업인 제주 우도땅콩 작물 모든것이 순대서로이며 솔직하다.
초록우도 거북손 따는중
시장에서 2008. 제주도 동문재래시장
우도땅콩 탈곡 2008. 제주 초록우도.
제주 초록우도 국화밭 풍경 초록우도 우도성당 신부님이 직접 기르시는 중앙동쪽 소국밭. 국화향 가득히 샛바람타고 날라오는구나.
제주 초록우도
제주 초록우도
제주 초록우도
제주 초록우도 우도 밤하늘
제주 초록우도 하고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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