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아

http://www.cyworld.com/01031816796 [당신의 사진에는 어떤 이야기를 닮고 있습니까?] msn: win_g@hanmail.net
인생은 회전목마
비온 뒤.. 결국 그렇게 사라져 버릴 것..
영화시작전 관람
햇살이 좋고 하늘이 좋고 구름이 좋아요. 잃어버렸던 두번째 사진. 일산에서 누워서 찍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주 따스한 햇살이였어요. 그러고보니 햇살을 본지고 오래된거 같아요. 어서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길가다 공원잔디밭에 누워보기도하고. 중화요리나 통닭도 시켜먹어보고. 맥주 한잔 곁들이면..캬~/ 하늘 한번 보기 힘든 나날입니다. 우리 하늘 자주 보고 살아요.^_^*
잃어버린사진을 찾았다.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던 사진. 문듯 어느날 찾아내서 내손을 다시 거쳐 나만의 기억으로 다시 편집되었다. 사진으로 찍고 지우고 고치면 다른 나의 기억이 되어 줄까...?
제전파사그곳엔무엇가특별한것이있다, 철저한 경보시스템을 자랑하는 전파사. 허술해보이지만 결코 허술하지 않는. 깨진 유리를 테이프로 붙였음에도 셀틈이 없다. 취권의 달인처럼 어딘가 모르는 내공이 보이는 그곳은. 제전파사. +익스5님:네 그럴거같아요.^_^
따분.. 수학여행은 그렇다.. 아침일찍일어나 하루종일 버스에서 잠만자다가 밤만되면 눈을 반짝이는 고양이가 되는 것. 관광이 목적이아니라 밤9시부터주어지는 자유시간과 11시 이후의 취침시간의 선생님들과의 신경전. 수학여행은 그런것이다.
순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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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요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달리기
도시 우울한 내가 우울한 마음으로 우울한 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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