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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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DOU
06:30
2019.04.14
친구 바라만 보아도.. 마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친구..
<개미와 배짱이> 5th - 피곤 <개미와 배짱이> 5th - 피곤 시나리오 : gutten 같은 환경에서, 같은 상황. 그러나 서로다른 이유.
<개미와 배짱이> 4th - 질투 & 불안 <개미와 배짱이> 4th - 질투 & 불안 시나리오 : gutten
<개미와 배짱이> 3rd - 일상 시나리오 : gutten 등장인물 : 개미 - gutten, 배짱이 - inhue
<개미와 배짱이> 2nd - 준비 시나리오 : gutten 등장인물 : 개미 - gutten, 배짱이 - inhue
<개미와 배짱이> 1st - 실감 & 결의다짐 시나리오 : gutten 등장인물 : 개미 - gutten, 배짱이 - inhue 장 소 : Studio 빈군 (inhue의 자취방 ^^)
그리움...시들다... 요근래 며칠동안을... 알싸한 짙은향기 처럼.. 먼 기억에서 스물스물 베어나와.. 지워지지 않던 그리움들..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는.. 코끝을 시큰하게 하던 그것들을.. 화단에 아로새겨진 물길을 따라.. 그렇게 쓸어버린다.. 한여름의 아지랭이와 같은.. 눈물어린 시선이.. 시들어간다..
너에게 간다. 내가 지금 숨이 차오는 건 빠르게 뛰는 이유만은 아냐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끝나기에 나의 많은 약속들 가운데 이렇게 갑자기 찾아들었고 며칠 밤이 길었던 약속같지 않은 기적 너와 헤어짐에 자신했던 세월이란 믿음은 나에게만은 거꾸로 흘러 너를 가장 사랑했던 그 때로 나를 데려가서 멈춰있는 추억속을 맴돌게 했지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 만으로도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문을 열면 네가 보일까 흐르는 땀 숨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본다 너의 갑작스런 전화속에 침착할 수 없었던 내 어설펐던 태연함 속엔 하고픈 말 뒤섞인 채 보고싶단 말도 못하고 반가움 억누르던 나 너를 향한다 단 한번 그냥 무심한 인사였어도 좋아 수화기 너의 목소리 그 하나 만으로도 너에게 간다 다신 없을 것 같았던 길 문을 열면 네가 보일까 흐르는 땀 숨고른 뒤 살며시 문을 밀어본다 요즘 귀에서 떠날줄 모르는 노래. 윤종신, 너에게 간다.
ㅎㅐㅍㅣ. . . E N D 별다른 감흥(感興)이 없는 하루하루. 그리움에 하루를 연명해 가는 나에게. 행복은 끝인가?
담아내다. 당신이 간직하려는 추억속에서.. 나라는 하찮은 존재.. 하나도 남김없이.. 담아내고 싶습니다..
소 금 소금詩 / 윤성학 로마 병사들은 소금 월급을 받았다 소금을 얻기 위해 한 달을 싸웠고 소금으로 한 달을 살았다 나는 소금 병정 한달 동안 몸 안의 소금기를 내주고 월급을 받는다 소금 방패를 들고 굵은 소금밭에서 넘어지지 않으려 버틴다 소금기를 더 잘 씻어내기 위하여 한달을 절어 있었다 울지 마라 눈물이 너의 몸을 녹일 것이니
널 지울께~! 그동안 내안에 꼼짝도 못한채... 고통스러워 하던 당신... 고생 많았습니다... 당신 말대로 가슴 깊숙한 곳에... 그 누구에게라도 들킬가 두려워 하던... 기억들까지... 모두 비우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울지마, 널 지울께...
트라이앵글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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