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리

상처리
새벽안개가 짙어졌네요. SIGMA DP1 전 건축과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자주 아침을 맞이 합니다. 잠 좀 깨보려고 창문을 열어 아침공기를 마셔봅니다. KTX공사장에선 아침부터 기계소리가 들려옵니다. 자옥한 안개 속에서 그들은 새벽부터 출근하여 일을 시작하나봅니다. 저는 이제 자러 가려합니다...
무제 contax S2 / tessar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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