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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나를 부르는 것이 누구요. 가랑잎 잎파리 푸르러 나오는 그늘인데, 나 아직 여기 호흡이 남아 있소. 한번도 손 들어 보지 못한 나를 손 들어 표할 하늘도 없는 나를 어디에 내 한 몸 둘 하늘이 있어 나를 부르는 것이오. 일을 마치고 내 죽는 날 아침에는 서럽지도 않은 가랑잎이 떨어질 텐데... 나를 부르지 마오. - 윤동주 <무서운 시간> leegne@hotmail.com
https://youtu.be/Ixbrot9hq5U
https://youtu.be/vEnW5_GTooI
https://youtu.be/0-czNkyPQDA
https://youtu.be/KDJ6Wbzgy3E
https://youtu.be/z2i8RDc1qpI
https://youtu.be/cCYGyg1H56s
https://youtu.be/lG8Jgj09WcI
https://youtu.be/PqMr0zqHXQw
https://youtu.be/UQG_EvQjkEQ
https://youtu.be/aS-Ni7-GK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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