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칼날

http://www.raysoda.com/gaia 아아, 코스여,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당신이 멍청한 롬에게 하셨듯, 우리에게 눈을 주소서, 눈을 주소서. 우리의 뇌에 눈을 심고, 우리의 야만적인 무지를 정화하소서. 거대한 진창의 호수가, 이제 시야에서 그 모습을 숨기네. 우주다! 우리 모두 앉아서, 자유롭게 얘기하자. 꼭두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는거야... 새로운 세상과, 천상의 세계에 대하여!
The road, 서울 201Q
디카 생활 12년 자그마한 온라인 사진전시회를 열었습니다. ^^ http://www.beyondframe.net
Like a dream
Beyond 사랑...저 너머에...
비오는 날 #02 지난해 여름, 비오는 날 거리의 많은 분들을 담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01 지난해 여름, 비오는 날 거리의 많은 분들을 담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물 흐르는대로 삶, 물 흐르는대로...
Inner Peace 새벽을 여는 평화로운 풍경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tand Alone Complex 마주보다.
Quiet Night : 소격동 나 그대와 둘이 걷던 그 좁은 골목계단을 홀로 걸어요 그 옛날의 짙은 향기가 내 옆을 스치죠 널 떠나는 날 사실 난 등 밑 처마 고드름과 참새소리 예쁜 이 마을에 살거에요 소격동을 기억하나요 지금도 그대로 있죠 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 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렜죠 나는 그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 잠들면 안돼요 눈을 뜨면 사라지죠 어느 날 갑자기 그 많던 냇물이 말라갔죠 내 어린 마음도 그 시냇물처럼 그렇게 말랐겠죠 너의 모든걸 두 눈에 담고 있었죠 소소한 하루가 넉넉했던 날 그러던 어느 날 세상이 뒤집혔죠 다들 꼭 잡아요 잠깐 사이에 사라지죠 잊고 싶진 않아요 하지만 나에겐 사진 한 장도 남아있지가 않죠 그저 되뇌면서 되뇌면서 나 그저 애를 쓸 뿐이죠 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 소복이 쌓이니 내 맘도 설렜죠 나는 그날 밤 단 한숨도 못 잤죠 잠들면 안돼요 눈을 뜨면 사라지죠
세 여자 이야기 예술의 전당에서 만난 세 여자 이야기
Hi Seoul 을지로, 종로를 거닐며...
골목길 숨은그림찾기 지나가다 무심코...
INSTALLATION IN PROGRESS 뉴욕 MOMA에서...
I beg your pardon... 뉴욕 MOMA에서 무심코 카메라를...
아마 이른 여름 이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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