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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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통로 꿈을 꾼다. 저 통로을 통하여 꿈이 내게로 온다. 먼길을 달려왔던 여정을 멈추고 이제 저 통로에서 편히 쉬고 싶다.....
거래 모종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포착하다^^
생선뼈(^_^) 무엇일까요?
북해도의 여름 일본 북해도 에서
합창 대원사 연못에서....
휴식시간 적당한 포인트 까지 할머니들이 들어 올때를 기다리며 카메라 위치를 조정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휴식 시간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모두 나와서 간식을 드시는 바람에 우리는 약 30분 이상을 할일없이 기다려야만 했다. 기다리는 우리는 지루하였지만 저분들에게는 꿀맛같은 휴식시간 이었겠지~~ ============================================================================ (후기) 아~ 이게 꿈인가? ^_^ 드디어 일면에 제 사진이 올라오다니..... 오우! 하나님 감사합니다! ^_^
차잎 따기 2 날씨가 흐려서 햇빛이 없는 오전 , 그래도 출사하였으니 그냥 올수는 없고.... 저 위치에 들어올때까지 기다리다가 한컷 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는데.... 돌아오는 오후에는 왜 그리 하늘도 맑고 햇볕도 쨍쨍하던지....
차잎 따기 오후의 햇빛을 받으며 차를 따는 아낙들의 손길이 바쁘다. ======================================================= 점심때 쯤 도착하여 사진을 몇컷 찍고 나니 일하던 손길을 멈추고 점심을 드시려 나무 그늘 아래로 모여 들었다. "아저씨도 같이 한술 뜹시다 잉!" 고마운신 초청에 저는 흔쾌히 응하였고 준비해 오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같이 나무그늘 아래서 낮잠도 즐기고 "다시 오후에 작업할 것니까 그때도 사진 멋있게 좀 박아 줏시요 잉!" 하시는 할머니들!!! 정말 감사 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점심도 고맙고 촬영에 모델로 응해 주심도 고맙다고 했더니 오히려 맛없는 도시락을 맛있게 먹어줘서 나더러 고맙다고 하신 할머니들! 다음에 찾아 뵐때는 음료수라도 대접해야 겠다.
그물 수선 그물을 수선하는 장소에 자주 들른다. 뭔가 그림이 될것같은 느낌은 있는데 막상 찍어보면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그물이 주는 색감이 늘 나를 유혹한다. 왜 붉은색 그물만 수선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오늘도 붉은색 그물을 수선하고 난 그 장면을 촬영한다.......
빛의 조화 바람이 몹시 차갑던 며칠전 오후! 시골의 어떤 마을을 지나다가 우연히 닭장을 들여다 보던 양계장 지붕의 틈새로 떨어지는 햇살을 받아 닭들이 모이먹는 모습이 왜 그리 아름답던지..... 틈새의 한줄기 햇빛을 받은 닭들의 벼슬 색깔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평화 바닷가를 돌다가 우연히 그물수선하는 장면을 보았다. 그물의 색깔이 모두 붉은 색이었다. 추운 겨울 늦은 오후 그물을 수선하는 아낙의 손끝에 내려앉은 늦은 오후의 약한 햇살이 웬지 애처롭게 느껴졌다. 추운 날씨 만큼이나 마음도 .... 그때 어디선가 갈매기 한마리가 날아왔다. 내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듯이....
황혼의 순천만 오랫만에 순천만을 찾았다. 마침 "S" 물길 위에서 패러글라이딩의 이벤트를 보여 주었다. 사진은 별로 지만 색다른 장면이라서 올려본다.
가을 이미지 마지막 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며
인생 길 이제 입추가 지나고 밤에는 선급하지만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작년 가을의 초입의 벌판사이의 길을 촬영하였습니다. 마치 우리의 인생길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_^;
경계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은 경계를 잘 구분하는 것이라 할수있다. 나와 다른사람들의 경계, 너와 나의 경계등등..... 그게 경험자가 터득한 진리인지??(일본 북해도의 어느 꽃농원에서)
비상 탐진댐 수몰지구에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릴 내일을 예감하고 있는것 처럼... 어디론지 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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