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군

어제! 오늘! 내일!의 내가 보는 모든 기억들을 추억이라는 둘레에 가두고 싶어 하는 칙군 이라고 합니다.
Cat 2015
잡초도 새싹일때가... 어떤것이든 어릴땐 참 이쁜데 ... 이넘들이 많아 지면 참 처치 곤란한 잡초가 되어 버리니...
한뚝빼기 한뚝빼기 후후룩... 하고프다
인사동 쌈지길에서.. 오랜만에 들른 쌈지길에서.
그들만의 모습 사람이 자각하기 이전부터 그들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곳이 발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사진은 올봄 어느 모임에서 만난 회원들의 발 사진을 모은것이구요 그들과 약간의 대화를 하고 그들의 발사진을 보니 그들만의 개성이 그대로 그 사진에 묻어있더군요... 참 새로운 발견이였습니다....
종로의 하늘.. 6월의 하순즈음 종로에서 하늘을 바라보다.
멀까... 멀찾는걸까...
load .
SunSet .skypark
Door.. As open door of mind, gently
Door 아련해지는 옛 집의 풍경中..
View Myongdong
남대문시장속풍경 상인,연인,관찰인...
그골목 혜화동 어느 골목에서 혼자노는 소녀의 모습은 좁디좁은 골목을 커다란 놀이터로 만들어 놓았다.
빛. 빛이 있어서 내가 존재하고 네가 존재한다.
명동이라는 창가에서 바라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