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色非千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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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 인도
비오던 새벽
동동 울산
장마
동동 울산
동동 울산
동동 울산
동동 울산
피안[ 彼岸 ]
봄 겨울의 틈새로 내다 보다
일상적인 삶 내가 거리를 걸어다니듯 그는 날아다닌다
한 쌍 천년 뒤에도 무엇으로든 태어나 함께 하기를
트리안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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