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色非千色

http://blog.naver.com/dukkies ...
장마
동동 울산
동동 울산
동동 울산
동동 울산
피안[ 彼岸 ]
봄 겨울의 틈새로 내다 보다
일상적인 삶 내가 거리를 걸어다니듯 그는 날아다닌다
한 쌍 천년 뒤에도 무엇으로든 태어나 함께 하기를
트리안의 아침... ..............
동물 주택가 저녁
용장리 경주 먹구름을 따라서...
여름 밤 ....
분황사지 당간지주 먹구름을 쫓아서
집으로 돌아가다 6 둘이서, 둘이서.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