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kyu

기숙사 가는길, 부러운 이들 한 3년정도 된 사진인듯. 기숙사로 가던길에 너무나 부러운 그들에게서 아우라를 느끼다.
아- 장가가고 싶다. 언제 가냐- 머 군필도 아니고 아직 학생에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결정적으로 여자도 없다-
가족 누가 머래도 제일 사랑하는 울엄마&아빠 구도가 좋은것도, 발색이 좋은것도, 모델의 인물이 좋은것도 아니지만, 난 이사진이 너무 좋다- 너무나-
불꽃놀이 게으름에 이제서야 사진올립니다. 어렵사리 새벽부터 바리바리 싸들고 올라간 서울에서 강변이촌지구가 좋다는 소리에 또 어렵게 어렵게 찾아 한참을 걸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추웠지만, 외로웠지만, 그래도 이날은 참 먼가 뿌듯했습니다. 2005년 서울 불꽃놀이 중에서 Fuji Velvia 50
Taj 무굴제국의 부귀영화를 느낄수 있는 Taj 한데 현대 인도에서 Taj는 오염된 공기로 인해 부식되는 대리석과 함께 박힌 보석을 빼가는 도둑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이곳에서 인류의 흥망성쇠를 느꼈다고 하면 내 오버가 좀 심한것일까. 일몰때 Taj 의 실루엣 Fuji Velvia 50
jump high 교내 농구대회 준결승 후반전 시작하며 F100 180mm S모드촬영(1/250s) Kodak P3200 (6400으로 증감하고 +2/3stop)
queen of the Himalayas 네팔을 다녀왔다. 잊지못할 히말라야에서 7박8일. 사진이 남은건 덤이라고 할까. 뒤에 보이는 산은 queen of the Himalayas, Machapuchre 이다.
가을 산은 아름답다. 아침은 아름답다. 가을은 아름답다. 아침 가을산을 어찌 말로 표현하리.
쓰레기 조금 다르게 보면 쓰레기도 아름답고, 쓰레기도 질서있다. 시험기간 도서관 휴게실에서..
낮잠 자갈치에서
사촌동생 초점도 약간 안맞고, 필름은 잔뜩 긁혔고, 노출도 별로 맘에 안들지만, 그 무슨 사진보다도 마음에 드는 사진. tmax 100 / film scan
노래 이순간은 당신이 주인입니다. 세상의 주인이 바로 당신입니다. 우린 모두 당신에게 집중합니다. Tmax 400 / +2stop 증감 / 필름스캔
둥글게 둥글게
Mad City, Night Madness 밤사진 찍고 싶던날, 해운대 다녀오는 차안에서.. Kodak Elite Crome / 필름스캔
운명 주사위 던지듯, 그렇게 운명도 편하게, 그리고 재밌게 받아드릴수 있다면.. Tmax100 / 필름스캔 / 포토샵색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