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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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고성, 아빠와 아들
나비효과...ㅋ 울산 신화마을 지붕없는 미술관.
봄이 찾아 오다! 겔럭시S로 찍다.
휴식 봄이 오니 오랜만에 찾아간 정자항이 너무 따뜻해 보여요!
빛의 연출 사찰 벽화
바다에서 지나간 여름이야기...
어망 사라져간 것에 대하여...
풍년이요. 수변공원
데코레이션 급샷 똑딱이#2
Swiss의 풍경 santis... (똑딱이)
포즈 어때요? ^^
풍성한 소식 이 우체통이 여기 언제나 있길 바라며...
해질녘 소나기가 지나간후 열대야라 저녁이 되어도 식을 줄 모르네요. 무더위에 잠깐 스쳐가는 소나기는 정말 반갑지요. 더욱이 멋진 분위기까지 남겨주는 센스.
손님 요즘 매일 같이 찾아 오는 손님이다. 집안 사정으로 받아 들이지는 못하지만 유리창을 쪼아대는 모양이 안쓰럽다. 우리집 꼬마는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 매일 찾아오는 이유가 집 베란다의 벤자민에서 나는 향 때문이라고 집사람은 말한다. 믿어야할까...
끌리는 이유 !
2006년 1월1일 간절곶 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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