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동

http://blog.naver.com/dadonghun 자....그럼 또 내내 어여쁘시고 !!!
술과 장미의 나날 발리 꾸따에서. 건배.
술과 장미의 나날 빠이의 공동체 마을, 문빌리지. 가까이 지내는 친구의 딸래미.
술과 장미의 나날 샴발라 페스티벌.
술과 장미의 나날 대낮 음주. 스웨덴 아가씨 라나와 이자벨.
술과 장미의 나날 태국 북부 빠이에서, 일본계 하프, 줄리아와 함께.
술과 장미의 나날 태국 북부 빠이에서 제일 잘 나가는, 다시 말해 물이 가장 좋은 호스텔 스파이시 빠이 백배커스.
술과 장미의 나날 허구헌 날 벌어지는 별 다를 것 없는 파티.
술과 장미의 나날 우크레인(우크라이나가 아니고!)의 전형적 미인 라나, 그녀는 왜 나를 선택했을까? 우린 바다로 갔다.
술과 장미의 나날 북조선 미녀 김은아 동무와 함께.
술과 장미의 나날 쿠알라룸푸르에서 성스러운 비치, 첼시아.
Angkor.
Angkor.
Angkor.
Angkor.
Angkor.
Ang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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