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주) 병훈_물흐르듯이_Caleb
흐릿한....
물끄러미... 너의 눈에서 시에라리온의 희망을 본다
꼭 잡은 손..
가족.. 그래도 가족이 최고죠
....내 길의 빛이니이다
즐거움... 아이들의 즐거운 얼굴이 그리운 곳을 회상하게 합니다
켈커타 케닝...인도 그렇게도 떠나고 싶던 그곳이 이제는 그립다
안녕~ 생전 처음 본 외국인 또 살아 있을 동안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외국인에게 손 흔드는 그들... <겐지스강의 어느 섬에서..>
추억의 말람베.. 시에라리온...사랑스런 아이들
인도... 인도 땅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