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자이로드롭
빈집 우연히 길을가다가 빈집을 발견했다. 저 집에서도 많은 추억들이 있었겠지... 다 잊은줄 알았는데 문득 옛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옛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일 일것입니다...
해바라기도
좋은날 일끝나고 집에오는길에 날씨가 너무 좋았다...ㅠㅠ
일상
일상 오늘은 어땠어? 라는 말에 잠시동안 하루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어제처럼 평범한 하루였는데..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뭐하나 달라지는것 없이 정체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눈을 닫고 있어 보지 못한거라고 생각해 봤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나 혼자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창문으로보이는 풍경 바쁘다.. 바빠서 힘들다.. 근데 한가로워질까봐 더 빠른 템포로 산다..
오늘도.. 길바닥을 떠돌던 바람은 잠잠해지고 새들도 머리를 숲으로 돌렸다 오늘도 하루 나는 이렇게 잘 살다 죽는다. 매일 반복되는 일들... 여유를 갖고 싶다..
마음 마음따라 마음이 머무는 곳 마음을 쉬고 마음을 바라보며 마음공부 하기..
위험
복수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