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o ::

기생초가 피어있는 풍경. (한동안 잊고 있다 귀향했네요. 늘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운 레이소다.)
흑묘[黒猫]
집으로~
빛의 느낌
방앗간! 어느 구름 많던 날입니다. 왼쪽 하늘에 있는건 파리가 아니라 새~입니다.ㅎㅎ
자전거가 있는 풍경
외출
골목의 평화
고양이와 인사하기
할머니의 뒷모습
비를 머금은 하늘
장마철 하늘
기차 안에서~
모로코 거리3
이번엔 붉은 장미~
5월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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