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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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거리는 가을 내 넘실거리는 가을은 어디로 갔나.
정리 청풍문화단지 봄날씨가 유달리 예뻤던 날.
또 다른 손 나뭇가지... 보잘것 없는것이라 해도. 그것은 자연의 손입니다.
친구들 버려진 친구들... 그들의 뒷모습.
휴식 니콘F4 , kodak T-max 400 , 부산동백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