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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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으로 ... 한폭의 풍경화 속으로 볼을 날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질주본능 ! 주춤주춤 산 아래를 내려다 본다 . 크게 한번 숨을 들이마신다 . - 2014 동계올림픽 국내유치지로 결정된 강원도 평창입니다 .
동심원 그녀의 마음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고 싶다. 그녀의 가슴에 아름다운 동심원이 되고 싶다. 큰 파장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지만, 그럴려면 큰 돌을 던져야 하고, 그러면 그녀가 아파할 지도 모른다 . 그냥, 가끔씩 작은 조약돌로 그녀의 가슴에 일어나는 작은 동심원이면 족하다 . 그런 잔잔함으로 그녀에게 기억되고 싶다. I miss you
기다림 ... 나의 반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 기다림이 언제까지 계속 될런지 ... 2004년이 두달도 안남았는데, 두달안에 기적이 일어날까요 ? - 타이머를 이용한 셀카입니다 ~
기다림 ... 오고 계신가요 , 아니면 저처럼 어디선가 기다리고 계신건가요 ...
Sky . from the sky 잠시나마 라이트 형제를 생각해 봤습니다 . 인간의 도전은 어디까지이며 ,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
이대로 날아 오르고 싶다 ! 가끔 창문을 열고 손을 밖으로 내밀어 봅니다 . 손바닥을 조금 열면 하늘로 날아 오르는 느낌이 들구요 , 손바닥을 조금 닫으면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 이대로 하늘로 날아 오르고 싶네요 ~ 땅바닥에 붙어사는 지구인간 씀 .
바람을 본 적 있나요 ? 바람 소리와 바람 느낌을 담을 수 있다면 ... 바람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은 , 사랑도 담을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지금 널 보고 있다 .
화생무상 첫째날, 난생 처음보는 밀봉된 꽃봉오리가 신기해서 어떤 꽃이 필까... 하는 설레임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 둘째날, 며칠 걸려야 개화할 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침 바로 활짝 피어났다 .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 세째날, 충격이었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렇게 변할 수 가 있는지... 꽃잎이 햇빛이 잘 비추는 곳에 있어서 찌는 듯한 더위와 타는 듯한 태양에 말라버린 것 같다. 그래도 그렇지... 어제의 그 화려한 자태는 어디로 가고 ... 花生無常 . p.s 다시 그 줄기에서 꽃이 피어났으면 한다 .
한강은 있고, 나는 없다. 한강은 100년 전에도 있었고, 100년 후에도 있을 것 이다. 난 100년 전에도 없었고, 100년 후에도 없을 것 이다. 한강은 있고, 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