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

죽음에 관하여.. 아마도 내가 처음이었으리라 짐작한다. 한적한 밤 뒷 골목에 차디찬 비를 맞으며 죽어가는 널 마주한 것이.. 생생한 죽음의 현실을 직시한 그 순간 선뜻 다가가지지 않는다. 깊은 밤 나를 묘한 느낌으로 이끌던 그 광경. 지금도 너의 그 초점없는 공허한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잊고 싶지만.. 피하고 싶지만 어쩔수 없는 그것..
Variety of 뚝섬 뚝섬 유원지
Drops~ 창경궁..
황혼.. 창경궁..
hole.. 점속으로.. ilford delta+rb67
배꼽.. 태백산.. 꽃눈..
바라보다..
그래도 해는 뜬다.. 일년만에 다시찾은 경포에서..
5월..하늘.. ..
Quiet Riot ..
구속.. 갈망하다.. 자유..
결혼 100일전.. 그녀..
행복한 순간.. ..
05년 마지막날 오대산.. 눈덮인.. 오대산..
대관령..가을.. 양떼목장에서..
모퉁이에서.. 역사의 모퉁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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