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CLove

해무에 쌓인 등대... 만리포에서...
일상에서 느낄 수 없는 평화로움... 만리포에서...
고요... 사량도를 떠나는 배에서...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있다...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의 할미 할아비 바위에서...
휴식의 시간... 땅끝마을에서...
하늘이 열리다... 제주도 성산 일출봉에서...
백록담에 하늘을 담다... 한라산 정상에서 바라본 백록담에는 하늘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