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ird

사진 한컷을 통해 확실한 자기만의 '상징'을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면.....
이만큼의 행복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30대 중반.... 아내와 아이와 이만큼의 여유는 꼭 가지고 또 누리고 싶다.
나의 아내 만난지 3년... 앞으로 30년은 더 잘해 주어야 할 사람! KHS
사랑한다... 사랑한다.... 가을이 가기전.... 가족과 함께 남긴 한장의 추억. .
제주도 여행#4 여미지 식물원에서 아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더 예쁘게 담아 주고 싶은데 아직은 재주가 일천하네요!
제주 여행 #3 아내와 아이를 사진에 담을때 아빠는 참 행복합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웃고 있는 나의 가족을 담을 때면...
제주 여행 #2 잠깐이라도 엄마가 자리를 비우면 엄마는 언제오시나? 문앞에서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 관음사 -
제주 여행 #1 제주도 여행 첫날 부터 매서운 바람을 만났습니다. 윤형군 첨 맛보는 매서운 바닷 바람에 살짝 흥분했습니다! - 용두암 -
딸기가 좋아! 추위도 한풀꺽인 휴일 윤형이와 함께간 일산에 딸기가 좋아!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추운 겨울이라고 아빠의 역할을 너무나 소홀히 한듯... 반성 많이 했습니다.
호기심 어린 눈빛 가족모임! 촛불을 바라보는 호기심 어린 눈빛의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한번쯤 뒤돌아볼 오늘의 기록을 그의 아비가 차곡차곡 쌓아 둡니다.
결혼 2주년! 결혼 2주년... 이젠 둘이 아닌 셋이 살아갑니다. 만화 둘리에 나오는 희동이 닮은 우리 윤형군! 그리고, 내 영원한 Soul Mate 아내입니다.
가을 여행 더 추워지면 나들이도 힘들것 같아, 아내와 백담사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는 노 메이크업이라고 올리지 말라하지만, 제 눈에는 마냥 이뻐 보이니 - 팔불출 인것 같습니다. ^^;
아내 아내! 한 아이의 엄마 역할이 참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할아버지와 걸음마! 아버지는 30년전... 나에게 걸음마를 가르치셨듯이, 이제는 손자에게 걸음마를 가르치신다. 나의 30년 후 모습은 또 어떠할지...
환한미소 총각시절 내가 오늘 직장으로 출근하는 이유는 지난달 카드 값을 매꾸기 위해서 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윤형이가 태어나고... 이제 내가 오늘을 사는 이유는 아비로서 녀석의 환한미소를 지켜 주기 위함입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언젠가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 고맙게도 남이 아닌, 아내가 찍어 주어 더욱 의미있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 가을 문턱에서 -
일요일 아침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늦은 아침을 먹고, 창가에 부는 바람을 맞으며... P. S. 윤형이가 12개월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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