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

...
시선 누구를 보내기에... 모델엔포토 : 물빛고은님 주최 촬영회
The Hole 그 안엔 무엇이 있을까?
Line . 흔히들 지나치는 골목과 동네속에서... 나는 선으로 녹아드는 태양을 발견할 수 있었다.
Line of Arch 도심속 자연에서... 자연과 함께 선을 이루다. 동교동 철길.
휴식하기 좋은 시간~ 새벽녁의 안개속에서 한가로운 휴식. 아무도 통제하지 않고, 그만의 시간을 보낸다. 가끔 생각해보면... 우리가 이렇게 한가롭게 자연속에서 간섭받지 않고 쉬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평생을 다 하더라도 방목하는 저 말 만큼의 시간은 안 될 것이다.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