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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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제 아내 입니다. 사랑하는 제 아내 입니다. 바람쏘이러 강릉 바닷가를 거닐다 왔습니다. 모델이 되어줘서 마냥 고마울 따름 입니다. 아내 사진 찍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겨울바다....운치 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뿌게 봐주시고 늘 행복하세요~ *^^*
Uxmal, Yucatan 2006 거대한 피라미드 유적지.. 정말 멋있었어요~~
제발 포기하지 마세요...
My Love, My life and My everything.. 사랑하는 제 아내 입니다.... 네 전동성당이에요^^
그리움... 이산가족 상봉을 직전에 두고, 그만 눈을 감으셨다는 91세 할아버지에 대한 뉴스를 들었습니다. 6일 후면, 북에 남겨두고온 사랑하는 딸의 얼굴 보실 수 있으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에고.... 지척이 만리라고, 부모님 잘 찾아뵙지 않던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저녁 입니다.
우정. Photo by Photographer Philip. 모두 서른살이 되던 해.. 우정 기념하면서 초등학교 친구들과 귀한 시간내서 찍었었지요... 벌써 2년 전 사진 입니다. ㅎㅎㅎ 시간이 참 빠르네요~
9월... 그을린 계절이 아직 가시지 않은 것 같은데 9월이 왔다. 거칠게 오르내리는 기온처럼 파란만장한 마음 한웅큼. 쥐고 있는 계절의 매듭. ====================================== 무더운 여름이 가고 드디어 선선한 가을 입니다. 잠을 편히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선선한 날씨 가운데 창경궁을 거닐었습니다. ======================================
그리움.... 이곳에서 당신과 함께 나누던 많은 이야기들... 오래도록 사랑했던 내 사람아.... 당신이 떠난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이젠 나도 몸이 아파와 적잖이 서글픕니다. 곧 따라갈께요 여보. 사랑해요. UAE 두바이서 만났던 어느 할머니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