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7

http://oneseek.tistory.com 사진이 좋습니다
빛이 머물던 거리 소나기가 그치고 잠시 햇살이 거리에 드리우던 순간... 에딘버러, 로얄 마일 스트리트
흐린날의 바다를 바라보다
발걸음도 가볍게
도시의 북두칠성
사랑한다고 말해봐
Banana tasted car 바나나맛 붕붕이~ ^^
기억을 벗다... 이젠 떠올리고 싶지 않아...
찰나
하늘 가르기 파란 하늘을 가로지르다..
가을이 걸어온 길 작년 가을 지리산에서...
black & blue 하와이 빅아일랜드 용암이 흘러내리며 굳은 해안
구원 나를 구원하다...
바다위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다...
It is color....
sunset.. 저무는 태양을 담다...
추억을 담는 사람들 삼양목장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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