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순간

POWER 춘천 레이커스 아이스하키 팀 경기입니다.
#05 저 길의 끝에 니가 있을 것만 같다.
#03 널 생각할 때마다 널 볼 때마다 내 마음은 하염없이 변한다.
#02 널 본 순간 먹구름 속에서 빛을 찾을 수 있었다.
첫포스팅입니다. 오늘 첫 가입 후 첫포스팅입니다. 말로만 듣던 레이소다라서 매우 떠리는군요. MATISSE and the FAUVES Color of the Century 마티스전 외 야수파전 보러 서울시립미술관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덕수궁도 갈까 하려다 공사중이여서.. 다음에 더 좋을 때 오고 싶어서 그냥 왔죠..^^